합동참모본부는 백령도와 연평도를 제외한 동서남해 20여 곳에서 6일부터 해상 사격 훈련을 시작하고 민간 선박에 대한 항해경보를 발령했습니다.
서해 NLL 지역인 대청도 남방에서의 사격훈련은 기상 악화로 연기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김관진 국방부 장관은 "연평도 사격훈련 재개는 기상 조건 등 여러가지 제반 요건을 고려해 실시하는 게 원칙"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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