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밀양서 관광버스 전도…3명 사망 21명 부상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5일 오전 9시 50분쯤 경남 밀양시 단장면 내리막길에서 관광버스 한 대가 가드레일을 들이받은 뒤 도로변 밭으로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관광버스에 타고 있던 57살 김 모씨 등 3명이 숨지고 60살 안 모씨 등 21명이 다쳤습니다.

사고가 난 관광버스는 경북 영덕의 산악 동호회 회원 38명을 태우고 밀양 표충사 쪽으로 가던 중이었습니다.

경찰은 브레이크가 파열돼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