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안동의 한우 농장 3곳과 돼지 농장 1곳 등 농장 4곳에서 구제역이 추가로 발병했습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안동시 서후면과 북후면, 와룡면의 농장 4곳에서 구제역 확진 판정이 나옴에 따라 구제역 발병 농가는 모두 9곳으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2일 의심신고가 접수된 청송군 한우 농장은 구제역이 아닌 것으로 판정됐습니다.
추가로 의심신고가 들어온 안동 지역의 농장 9곳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는 오후에 나올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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