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11월 30일(화) 나이트라인 전체보기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1. 북한 "우라늄 농축공장 가동"…핵 놓고 협상하자?

2. 납북자가족모임, "북한군 1명 사망, 2명 중상"

3. 한미 연합훈련 마지막 날…기동훈련·후송 작전 실시

4. 동서남해 전해상 사격훈련 재개…항해 경보 발령

5. 안상수, 보온병 들고 "포탄입니다"…질타 쏟아져

광고
광고 영역

6. 구제역 확산되면 어쩌나…가축시장 무기한 '폐쇄'

7. 검찰, 천신일 회장 측과 소환 일정 조율

8. [스포츠]

9. [날씨]

연평도에 갔던 정치인들이 보온병을 들고 포탄이라고 하고, 포격에 그을린 소주병을 폭탄주라고 했다고 합니다. 큰일이 터질 때마다 정치인들은 앞다퉈 현장을 찾지요. 그런데 피해를 파악하고 대책을 세우기 보다는 왜 다들 카메라 앞에만 서려고 하는 걸까요? 올바른 정치인이라면 어떻게 '보여줄까' 보다는 어떻게 '도움이 될까'를  먼저 생각하는 게 도리 아닐까요?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 편상욱 나이트라인 앵커 이메일 : pete@sbs.co.kr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