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3시쯤 경기도 파주지역 1사단 포병부대에서 훈련중 155밀리 포탄 한발이 비무장지대 남측 지역으로 떨어지는 오발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군 당국은 "포병부대에서 훈련중 의도하지 않게 155밀리 포탄 한 발이 발사돼 군사분계선 이남 비무장 지대로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국방부는 오후 4시 40분쯤 남북 장성급 군사회담 남측 수석대표 명의로 훈련중 발생한 오발사고였음을 북측에 통보했다고 전했습니다.
북측에 대한 통보는 서해지구 군 통신선로를 통해 이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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