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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자식을 먼저 보내는 아픔을 '참척'이라고 합니다. 땅이 꺼지는 슬픔이라는 것입니다. 고 서정우 하사, 문광욱 일명과 유가족들에게 깊은 애도의 뜻을 전합니다.

8시뉴스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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