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노지감귤 최종 예상 생산량 관측조사결과 52만 9천톤 내외가 될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제주자치도 농업기술원이 지난 9일부터 최근까지 도내 414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2만 5천톤 많은 52만 9천톤이 생산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이처럼 물량이 많아진 것은 과실 비대기 때 온도가 높아 과실 무게가 무거워졌기 때문입니다.
평균 당도는 9브릭스로 평년 당도 9.5브릭스보다 조금 떨어졌고, 산함량은 1.3%로 평년 1.04% 보다 오르는 등 품질은 평년보다 좋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JI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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