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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평도에 북한 포성 6차례 청취…북한 훈련한듯

북한 내륙쪽에서 들려온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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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12시 2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연평도 북측 방향에서 6차례 이상 여러차례 폭음이 들렸습니다.

합동참모본부는  서해 NLL 해상이 아닌 북측 내륙에서 폭음이 들렸으며, 북측과 남측 해상에 떨어진 포탄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합참은 이어 북측 내륙에서 하는 일상적인 사격훈련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합참은 이어 북측 해안포 진지가 있는 개머리 진지 방향에서 폭음이 들려왔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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