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과 중국이 연평도 포격 와중이던 어제 정부간 경제 무역 협력에 합의했습니다.
신화통신은 어제 평양의 인민대회당에서 중국과 북한이 제 6차 정부간 회담을 갖고 경협 합의를 끌어냈다고 보도했습니다.
구체적인 합의 내용은 알려지지 않고 있습니다.
두 나라는 올들어 고위급 인사교류를 바탕으로 경제협력을 강화하고 있고, 이달 초에는 최영림 내각총리가 이끄는 북한 대표단이 경협을 목적으로 중국의 동북 3성을 순방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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