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웠던 아침시간에 비하면 기온이 쑥쑥 올라가고 있습니다.
낮동안에는 포근하겠고요.
내일(24일)까지 포근하다가 목요일인 모레부터 다시 추워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늘 낮기온은 서울이 12도, 부산이 16도선까지 오르면서 포근할 것으로 보이고요.
현재 한반도는 고기압권에서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동해안쪽으로는 동풍이 불어들어 가면서 비구름이 만들어졌는데요.
오후 들어 비가 한두 차례 내리거나 산간에서는 눈발이 날릴 가능성도 있습니다.
현재 서울의 대기질은 보통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목요일인 모레부터는 추워지겠습니다.
본격적인 겨울로 접어드는 추위가 되겠는데요.
광고
광고 영역
토요일에는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눈이 내릴 가능성도 있고요.
특히 이번 겨울은 기습한파가 잦은데다가 2월까지 늦추위가 이어지면서 겨울이 길어질 가능성이 예측되고 있습니다.
광저우는 오늘 구름이 많고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홍서연 기상캐스터)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