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서울 축산물도매업소 11% 유통기한·등급 허위표시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서울 시내 축산물 도매시장에 대한 위생상태 점검 결과 아홉 곳 가운데 한 곳 꼴로 규정을 어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는 성동구 마장동, 금천구 독산동 등 시내 축산물 도매시장 내 36개 업소를 점검한 결과 4곳에서 6건의 규정 위반사례를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위반 사항으로는 등급을 허위 표시한 경우가 1건,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을 판매 목적으로 보관한 경우가 1건, 냉동해야 할 제품을 냉장 보관한 경우 1건 등이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