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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초등학교서 신종플루 환자 2명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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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한 초등학교에서 2명의 신종플루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이 학교 5학년 학생 32명 가운데 25명에게서 열이 났고 이중 11명을 진단검사한 결과 2명에게서 신종플루 바이러스가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보건당국은 그러나 신종플루가 재유행할 가능성은 낮으며 증상이 있는 학생들은 현재 항바이러스제를 투여해 증세가 호전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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