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한나라당은 오는 26일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고위 당정협의를 갖는다고 정부 관계자가 20일 전했다.
당정은 김황식 국무총리와 안상수 한나라당 대표, 임태희 대통령실장, 이재오 특임장관 등 40여명이 참석하는 이 회의에서 예산안의 법정기한(12월2일) 내 처리 등 정기국회 대책을 논의할 예정이다.
아울러 한-EU 자유무역협정(FTA) 비준동의안과 아랍에미리트(UAE) 파병동의안에 대한 관계 부처 보고 및 해결책이 논의될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