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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세계] '프랑스 식사' 등 세계유산에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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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의 플라멩코와 중국의 침뜸과 경극이 유네스코 세계 무형유산에 등재됐습니다.

며칠 전 후보가 됐다고 소개해 드린 프랑스의 식사와 멕시코, 지중해식 식사 등 46건이 유네스코 세계 무형유산이 됐습니다.

프랑스만의 독특한 식사와 옥수수를 이용한 멕시코의 전통 요리, 스페인과 그리스, 이탈리아, 모로코가 함께 등재를 신청한 지중해식 식사가 모두 유네스코 무형 문화 유산 목록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스페인의 플라멩코 춤과 룩셈부르크, 칠레의 전통춤도 세계 문화유산에 등재됐습니다.

또 지난 해 우리나라의 동의보감이 기록 유산으로 등재된데 이어 올해는 중국의 침뜸이 문화 유산 목록에 올라 한의학과 중의학의 주도권 경쟁이 더 치열해지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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