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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365] LG전자 '옵티머스원' 100만대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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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쿠르트가 서울시청 광장에서 '야쿠르트 아줌마'로 불리는 배달원 2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열었습니다.

김장량은 지난해와 같은 12만 포기로, 소년소녀 가장과 독거노인 등 2만 5천여 가구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야쿠르트가 지난 10년 동안 해마다 열어온 이 행사에는 지금까지 2만 6천 400여명이 참여해 모두 77만 포기, 71억 8천만 원어치의 김치를 담가 17만 4천여 명에게 나눠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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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김장비용으로 10만 원에서 30만 원 정도를 생각하는 주부들이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주방생활용품 제조기업인 락앤락은 18만 명이 가입한 자사의 온라인 커뮤니티 회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76%가 김장비용으로 10만 원에서 30만 원 정도를 예상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장 시기로는 이달 마지막 주라는 답변이 52%로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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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해양부는 내일부터 시작되는 3차 보금자리 주택의 사전예약 신청과 관련해, 보금자리주택 홈페이지에서 청약 자격 여부를 희망자가 직접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한다고 밝혔습니다.

보금자리주택 홈페이지에 들어가 원하는 주택 유형에 가구 규모, 소득 수준, 주택 소유 여부 등 기본 정보를 입력하면 청약 자격 여부와 부적합 사유를 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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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의 스마트폰 '옵티머스원'이 자사 기준으로 최단기간 100만 대 판매를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

LG전자는 북미 지역에서 본격 판매중인 옵티머스원의 누적 공급량이 지난주 100만 대를 돌파해, 지난달 3일 국내 출시 이후 역대 LG 휴대전화 가운데 가장 빨리 100만대를 넘겼다고 말했습니다.

이 스마트폰은 국내에서도 누적 공급량 27만 대를 넘어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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