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전용 세븐럭 카지노를 운영하는 GKL은 16일 오전 서울강남점에서 미국 국적의 50대 남성이 1억5천582만원짜리 '미스터리잭팟 레벨1'을 터뜨렸다고 밝혔다.
이 남성은 세금을 빼고 1억2천154만원을 받아갔다.
'미스터리잭팟 레벨1'은 서울 강남점에 설치된 139대의 슬롯머신에 쌓인 금액을 모아 한꺼번에 당첨금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번 잭팟은 올 들어 서울 강남점에서 터진 5번째 잭팟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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