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1일) 오후, 세계의 퍼스트레이디들이 김윤옥 여사가 주최한 만찬에 참석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각국을 대표하는 만큼 정상 배우자들의 패션도 세인의 이목을 끌었습니다.
두 손을 맞잡으며 일일이 일행을 맞은 김윤옥 여사는 한복을 곱게 차려 입었습니다.
대부분 차분한 블랙 패션을 선호했으며 룰루 구리아 OECD 사무총장의 부인은 노란색 스카프로
마르가리따 사발라 고메스 델 깜뽀 멕시코 대통령 부인은 녹색 스카프로 포인트를 줘 눈길을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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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쩐 타잉 끼엠 베트남 총리 부인과 호 칭 싱가폴 총리 부인, 아젭 메스핀 에티오피아 총리 부인은 붉은색으로 색채감을 강조했습니다.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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