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타블로 학력위조 주장 네티즌 14명 불구속 기소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가수 타블로의 학력위조 의혹에 대한 경찰 수사가 모두 마무리됐습니다.

경찰은 타블로의 학력위조를 주장한 네티즌 46살 윤모 씨 등 내국인 15명을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출석 요구에 응하지 않은 인터넷 카페 '타블로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의 운영자 57살 김모 씨 등 해외동포 4명을 수배했습니다.

경찰은 이들 대부분이 명예훼손 혐의는 시인했지만 일부는 타블로의 학력이 위조됐다는 주장을 여전히 굽히지 않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