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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출신 배우들의 연기력, 캐릭터가 좌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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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돌그룹 출신의 연기자들이 늘고 있죠.

우려와 달리 자연스러운 연기로 호평을 받고 있는데요.

비결이 있다고 합니다.

화면으로 알아보시죠. 

시트콤의 인기에 힘입어 드라마에 진출한 황정음 씨!

처음에는 우려의 시선이 많았는데요.

지금은 안정된 연기력으로 드라마 인기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시대극에서 미혼모 역할을 맡았지만 밝고 당당한 인물의 이미지가 황정음 씨와 잘 어울렸기 때문이죠?

연기에 처음 도전하는 강민경 씨도 마찬가지입니다.

강민경 씨는 연예인 지망생에서 톱스타가 되는 역할을 맡아 배우로 커가는 강민경 씨의 성장과정을 자연스럽게 보여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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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씨앤블루의 정용화, FT 아일랜드의 이홍기군도 가수로 드라마에 출연해 자연스러운 연기를 보여줬고 빅뱅의 탑도 평소의 이미지답게 카리스마있는 캐릭터를 맡아 연기력을 인정받았습니다.

JYJ의 박유천 군도 신세대스타에 걸맞는 매력적인 캐릭터를 맡아 연기 합격점을 받았는데요.

멋지게 연기신고식을 치른 가수출신 배우들!

이들의 새로운 변신을 기대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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