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 네트워킹 서비스인 페이스북이 세계적으로 붐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올해 84살인 영국의 엘리자베스 2세 여왕도 페이스북에 가입해 화젭니다.
엘리자베스 2세의 홈페이지가 어제 공개됐습니다.
왕실 관련 사진과 행사 등이 게재될 예정인데요.
손자인 윌리엄과 해리 왕자 등도 페이스북에 가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엘리자베스 2세는 지난 1958년 영국의 장거리 전화 개통때 첫 통화자로 나설만큼 신기술에 관심이 많다고 하는데요.
페이스북에 앞서 트위터는 이미 가입을 했다고 합니다.
방문객들은 여왕의 홈페이지에 메시지를 남길 수 있지만 친구 요청은 할 수 없다고 버킹검 측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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