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민주노총은 7일 오후 3시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전태일 열사 분신 40주기를 기념하는 전국 노동자대회를 열었습니다.
주최 측 추산 4만여 명, 경찰 추산 2만여 명이 모인 7일 집회에서 이들은 노동기본권 보장과 비정규직 문제 해결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집회를 마친 뒤 거리 행진을 시도했고, 이를 막는 경찰과 대치하다가 4명이 연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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