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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IMF지분율 1.8%로 확대, 16위로 상승

중국 3위로 올라, 브릭스국가 모두 10위권 진입…IMF 탄생 이후 최대의 지배구조 개혁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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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통화기금, IMF에서 우리나라의 지분율이 1.8퍼센트로 높아지면서, 전체 회원국 가운데 발언권 순위가 18위에서 16위로 2계단 올랐습니다.

 IMF는 5일 집행이사회를 열어 지난달 경주에서 열린 G20 재무장관, 중앙은행총재 회의 결과에 따라, 선진국들의 보유지분 가운데 6퍼센트를 신흥국으로 이전하기로 의결했습니다.

이번 결정은 187개 회원국이 참여한 전체 총회에서 승인을 받고 각국 의회의 동의절차를 거쳐 확정 시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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