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령자인 프랑스의 외제니 블랑샤르 수녀가 114세를 일기로 별세했습니다.
블랑샤르 수녀는 현지시각 어제 새벽 3시 프랑스령 서인도제도인 생마르텔레미의 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고 프랑스 관리들이 전했습니다.
블랑샤르 수녀는 1896년 2월16일 생마르텔레미에서 태어났으며 수녀가 된 후 당시 네덜란드령 서인도제도인 쿠라사오로 가서 활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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