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0 정상회의가 열리는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근에 전력공급선이 필요 없는 자체발전형 태양광 가로등이 설치됩니다.
서울시는 '솔라LED조명등' 3기를 코엑스 피아노 분수대 앞에 설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온실가스 배출이 없고, 원격모니터링과 제어가 가능한 이 조명등을 통해 서울의 녹색도시 이미지를 널리 알릴 수 있을 것으로 시는 기대했습니다.
시는 이달 중 조명등 3기를 성동구 서울숲에 추가로 설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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