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이 환율 문제와 글로벌 금융 안전망 구축, IMF와 같은 국제금융기구 개혁, 그리고 개도국 성장을 돕기 위한 개발 의제 네 가지를 서울 G20 정상회의 4대 의제로 제시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1일 정례 라디오 연설에서 "이번 회의에서는 그동안 합의된 사항들의 실천을 위한 구체적 틀을 짜고 남은 의제들에 대한 합의를 이뤄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