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사는 "북한군측과 그제 장성급 회담 개최를 위한 7차 대령급 실무 회담을 가졌지만 북측이 장성급 회담 개최를 거절했다"고 밝혔습니다.
유엔사는 "북측이 천안함 사건의 공동조사를 실시하기 위한 정전협정상의 절차를 받아들이기를 계속 거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유엔사는 "어떤 다른 회담의 개최도 예정돼 있지 않다"면서 장성급 회담 개최를 위한 실무회담이 사실상 결렬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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