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첨단 치과의료산업을 집중 지원해 대구를 동북아 최고의 첨단치과산업 선도도시로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첨단 치과의료분야 연구개발과 상용화를 담당할 거점기관을 설립하는 방안을 수립 중에 있으며 구체적인 계획이 완성되는 대로 이 사업이 국가 사업이 될 수 있도록 다음 달 중에 중앙부처에 제안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대구시는 대구경북에 국내 임플란트 회사의 4분의 1이 몰려 있는데다 22개 병원급 치과의원과 650여 개 치과의원, 350여 치과기공소 등 인프라가 잘 구축돼 있어 이 사업은 충분한 경쟁력이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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