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0시 40분쯤 전남 영광군 영광읍 신대마을 52살 한모씨의 돈사에서 불이나 돼지 천여마리가 불에 타고 3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또 축사 1개동 726제곱미터도 모두 타 1억 8천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3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누전에 의해 불이 났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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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0시 40분쯤 전남 영광군 영광읍 신대마을 52살 한모씨의 돈사에서 불이나 돼지 천여마리가 불에 타고 3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또 축사 1개동 726제곱미터도 모두 타 1억 8천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3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누전에 의해 불이 났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