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유명환 전 외교부장관의 딸 특채 비리를 보도한 SBS 김지성, 김범주 기자가 방송기자연합회와 방송학회가 수여하는 제25회 이달의 방송기자상을 수상했습니다.
두 기자는 외교부장관 딸 특채 비리를 보도함으로써 특별채용 제도 문제점에 대한 사회적 논의를 촉발시켜 공무원 특채 확대 계획 전면 백지화를 이끌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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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환 전 외교부장관의 딸 특채 비리를 보도한 SBS 김지성, 김범주 기자가 방송기자연합회와 방송학회가 수여하는 제25회 이달의 방송기자상을 수상했습니다.
두 기자는 외교부장관 딸 특채 비리를 보도함으로써 특별채용 제도 문제점에 대한 사회적 논의를 촉발시켜 공무원 특채 확대 계획 전면 백지화를 이끌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