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0 정상회의 기간까지 한강공원 분수가 연장 가동됩니다.
서울시는 한강의 아름다움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 당초 이달 말까지 가동될 예정이던 반포한강공원의 달빛무지개분수, 선유도공원의 월드컵분수 등 7곳을 다음달 14일까지 연장가동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민이 신청한 음악에 맞춰 분수를 연출하고 사연을 소개해주는 이벤트도 연장 기간 동안 정상적으로 진행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