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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365] 국내 온돌식 전기침대, 국제 표준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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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중소기업이 만드는 온돌식 전기침대가 국제 표준으로 채택될 전망입니다.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은 오늘 우리나라가 제안한 온돌식 전기침대 국제표준이 국제 전기표준위원회에서 채택돼 앞으로 3년간 검토를 거친 뒤 최종적으로 선정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기표원측은 지금까지 온돌침대에 관한 공인된 표준이 없어 수출에 어려움을 겪어왔다며 이번에 표준이 채택되면 수출경쟁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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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에버랜드가 국내 리조트업계 최초로 스마트폰용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했습니다.

이 애플리케이션은 스마트폰을 통해 타고 싶은 놀이기구의 위치와 타기 위해 기다려야 하는 시간 등의 정보를 관람객에게 실시간으로 알려줍니다.

또 주차 위치를 저장해 나중에 헤매지 않도록 안내해주는 기능도 가지고 있다고 에버랜드측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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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부동산 경기침체로 대형 PF 사업들이 잇따라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수요자 직접개발방식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경기도 판교신도시에 건설중인 복합 상가, 유스페이스몰은 수요자가 직접 토지대금을 지불하고 자기 신용으로 자금을 조달하는 직접개발방식으로 사업이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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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PF 사업에 들어가는 이자비용이 들어가지 않아 약 8백억 원의 사업비가 절약됐다고 유페이스몰측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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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은 다음달 11과 12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G20 정상회의 기간에 무역센터점을 닫는다고 밝혔습니다.

무역센터점은 코엑스에 인접해 G20 행사때 삼엄한 경호와 교통통제의 영향권에 들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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