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찰청은 지난 6.2 지방선거와 관련해 모두 4천46명의 선거사범을 입건하고 이 중 2천62명을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6.2지방선거 당선자 중에서는 백40명이 기소돼 26명이 당선 무효형을 선고받았고, 이 가운데 1명이 상고를 포기해 당선 무효가 확정됐습니다.
검찰은 이미 입건한 4천46명의 선거사범 외에, 8백58명을 추가로 수사 중이며 공소시효가 완료되는 오는 12월 2일까지 수사를 마무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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