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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0 정상회의 앞두고 출입국 안전대책 최종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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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는 다음달 서울에서 열리는 G20 정상회의를 앞두고 25일 전국 출입국관리기관장 회의를 열어 출입국 안전대책을 최종 점검했습니다.

법무부는 다음 달부터 출입국 종합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해 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지원하며, 행사 참가자들의 출입국 편의를 위해서 다음달 6일부터 인천공항과 김포공항의 전용 출입국심사대를 총 10대에서 30대로 확대 운영합니다.

법무부가 올들어 테러위험국가 국민 등에 대한 입국심사를 강화한 결과, 10월17일 현재까지 입국목적 불분명 등의 사유로 입국 거부된 자는 만 천 6백 92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72%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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