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는 지난달 도시형 생활주택의 인·허가 물량이 2천496가구로, 8월 천 428가구보다 70% 급증했다고 밝혔습니다.
작년 한 해 천580가구가 지어졌던 도시형 생활주택은 올해 상반기 3천908가구가 지어진 데 이어 3분기에만 5천102가구가 지어지는 등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유형별로 원룸형 주택이 7천746가구, 86% 로 가장 많았고, 단지형 다세대주택 772가구, 기타 492가구 순이었습니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3천238가구로 가장 많았고, 대전 천 91가구, 경기 990가구 순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