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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끼는 옷 오래 입고 싶다면 '옷장 관리'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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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포인트 생활정보Q. 꾸준한 관리가 중요해요! 옷장 속 아끼는 옷의 올바른 관리 방법>

- 옷장 안의 옷은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냄새와 습기 제거를 위해 선풍기 등의 바람을 쐬어 통풍을 시켜주는 것이 중요하다.

- 철 지난 의복은 세탁 후 바람이 잘 통하는 그늘에서 충분히 말린 후 보관한다.

- 자주 입는 옷은 섬유탈취제를 뿌리고 건조시켜 보관한다.

- 스팀다리미를 활용해 의류에 충분한 스팀을 분사해주면 주름제거와 섬유 속 냄새를 없애주는 탈취효과에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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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옷을 착용하기 전에 스팀을 분사해주면 집먼지 진드기 및 곰팡이를 살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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