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배추 폭락설에 예약판매도 '시들'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배추값의 연말 폭락설로 배추 예약판매 실적이 부진합니다.

신세계 이마트는 지난 15일부터 배추 한 포기에 천9백 원에 예약판매를 시작해 처음 나흘 동안은 하루 예약판매량이 모두 소진됐지만, 닷새째부터 판매량이 절반으로 줄었습니다.

16일부터 배추 한 포기에 18 50원 예약 판매를 시작한 롯데마트에서도 하루 예약판매량 5천 포기 중 2천 포기 정도만 판매되고 있습니다.

이런 추세에 따라 홈플러스는 아예 예약판매를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