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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365] 생활용품 용기에 남은 양이 무려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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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소비자시민모임은 샴푸와 바디로션 등 생활용품 37종을 검사한 결과, 포장 용기 때문에 내용물이 상당량 쓰이지 않고 버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르면 A사의 바디로션은 내용물이 더 이상 나오지 않았을 때 용기 안에 남은 양이 전체 용량의 20%에 달해 2,922원어치가 버려졌으며, B사의 화장품도 용량의 13.35%, 4천원 어치가 남았습니다.

소시모 측은 관련 업체 11곳에 남는 내용물을 최소화할 수 있는 포장용기 개선안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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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하락하면서, 외국 현지에서 제품을 직접 구매해 들여오는 이른바 해외구매대행 인터넷몰들이 반짝 특수를 누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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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업계에 따르면 디앤샵의 해외구매대행 포털 포보스는 환율이 1,100원대로 떨어진 이달 들어 1200원대 후반에 달했던 지난 5월보다 매출이 87% 늘었습니다.

GS샵의 해외구매대행몰 플레인의 매출도 10% 가량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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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업계 최초로 도수가 있는 3D 안경을 출시했습니다.

이 제품은 안경 착용자의 개별 시력에 맞는 렌즈를 3D 안경에 탈.부착시키는 방식으로,

안경을 쓰는 사람이 3D TV를 보기 위해 3D 안경 위에 자신의 안경을 덧쓰면서 생기는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다고 업체측은 밝혔습니다.

전자매장에서 시력보정렌즈 제작 쿠폰을 구매해 삼성 3D 안경과 함께 지정된 안경원에 제출하면 자신의 시력에 맞는 3D 안경을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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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코리아는 다음달 말까지 전국 9개 캐딜락 전시장에서 고객 시승행사를 한다고 밝혔습니다.

전시장을 방문하거나 전화로 사전신청하면, 다음달 국내 출시되는 차량들을 포함해 캐딜락 대표 차종들을 시승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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