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마늘 1만3천톤, 깐마늘로 즉시 공급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정부가 마늘 만 3천여t을 깐마늘 형태로 시장에 조기 공급하고 중국산 무를 수입하는 등 농수산물 가격안정 추가대책을 추진합니다.

기획재정부와 농식품부 등에 따르면 정부는 물가안정 대책회의를 열고  마늘과 무, 명태, 오징어 등 평년보다 가격이 높은 농수산물에 대한 가격안정 추가대책을 곧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윤종원 기획재정부 경제정책국장은 "최근 배춧값이 안정되고 있지만 다른 농수산물의 높은 가격이 유지되고 있어 긴급히 추가대책을 마련하기로 했다"며  "농수산물 물가로 서민 생활에 부담되고 물가상승 압력도 있어 추진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