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는 오는 22일 방송될 희망TV 3부, 다큐멘터리 '아프리카에 핀 희망 요나스쿨'을 일본 방송에 판매해 얻은 수익금 1억 원을 아프리카 차드의 '요나스쿨' 기금으로 전달했습니다.
다큐멘터리 '아프리카에 핀 희망 요나스쿨'은 탤런트 고 박용하 씨가 지난 2년간 아프리카 차드에서 펼친 구호 활동을 기록한 것입니다.
고 박용하 씨는 생전에 아프리카 차드에 자신의 이름을 딴 '요나 스쿨' 건립을 추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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