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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세계] 세계 최대' 초콜릿'…혼자 먹으려면

무게만 4.4톤, 혼자서 다 먹으려면 107년 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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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큰 초콜릿이 기네스 기록에 올랐습니다.

무게가 4.4톤이 넘습니다. 

아르메니아의 한 과자공장이 만든 거대한 초콜릿입니다.

가로 5.6미터, 세로 2.7미터에 두께는 25센티미터나 됩니다.

커다란 침대를 두 개 붙여 놓은 크기로 재료를 고루 섞어서 녹이고 굳히는 데만 사흘이 꼬박 걸렸습니다.

1년에 40킬로그램씩 먹는다 해도 혼자서 다 먹으려면 107년이 걸리는 엄청난 양인데요.

기네스 기록 담당관의 확인이 끝난 뒤 현장에 있던 사람들과 다같이 나누어 먹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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