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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여성이 직장생활하는 건 참 어렵습니다. 몇 년동안은 출산하지 않겠다는 일종의 노예계약부터 인사불이익, 경력단절, 성희롱까지 불이익 정도가 아니라 고행입니다. 세심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모두 우리들의 누이, 우리들의 어머니인 여성의 행복이 걸린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선데이뉴스플러스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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