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의 계절 가을을 맞아 보은 대추축제와 증평 인삼골축제가 사흘간의 일정으로 개막했습니다.
첫 날 보은 대추축제장에서는 대추왕 선발과 대추떡만들기, 전국 전통연날리기 대회와 함께 시중가보다 10%싼 가격에 보은 대추를 판매하는 직판행사가 열렸습니다.
또 증평인삼골축제에서는 인삼캐기와 농경문화체험 등의 행사와 함께 16일은 국내에서 가장 긴 구이틀로 홍삼 삼겹살을 구워 먹는 시식행사가 펼쳐집니다.
(CJ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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