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을 방문 중인 박희태 국회의장은 14일 우리나라 3부 요인 가운데 처음으로 이시카와현 가나자와시에 있는 윤봉길 의사 순국 기념비를 참배했습니다.
박 의장은 윤 의사가 총살돼 암매장됐던 현장을 둘러본 뒤 의거 현장인 상하이 훙커우 공원과 달리 순국 현장인 이곳에는 추모객이 없다면서 외교부와 보훈처 차원의 각별한 관심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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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을 방문 중인 박희태 국회의장은 14일 우리나라 3부 요인 가운데 처음으로 이시카와현 가나자와시에 있는 윤봉길 의사 순국 기념비를 참배했습니다.
박 의장은 윤 의사가 총살돼 암매장됐던 현장을 둘러본 뒤 의거 현장인 상하이 훙커우 공원과 달리 순국 현장인 이곳에는 추모객이 없다면서 외교부와 보훈처 차원의 각별한 관심을 촉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