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실업 해소를 위해 앞으로 2년안에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7만여 개의 일자리가 새로 만들어집니다.
정부는 14일 국가고용 전략회의를 열고 이를 위해 우선 원자력 등 에너지 부문과 자원탐사, 연구개발 관련 분야 공공기관들이 7,200명을 고용할 계획입니다.
또 증원 인력을 신규 채용으로 충원하도록 의무화하고 실적을 공공기관 경영평가에 반영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