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보유한 화학 작용제를 전량 화학탄으로 개발한다면 최대 125만 발까지 제조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한국 국방연구원의 권양주 연구위원은 '동북아 안보정세분석' 기고문을 통해 "북한이 보유한 화학작용제 2천 5백에서 5천톤을 전량 화학탄으로 만든다면 62만 5천 발에서 최대 125만 발까지 제조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권 연구위원은 또 "북한이 가장 많이 보유한 122밀리 야포 18문에서 한발씩만 쏴도 축구장 5개 면적인 3만 6천제곱미터를 오염시킬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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