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산호세 광산 붕괴 사고로 지하에 갇혀있던 광부 33명 중 1명인 플로렌시오 아발로스(31)가 매몰 69일만인 13일(현지시각) 첫번째로 구출됐다.
[속보] 칠레 매몰광부 첫 구조 성공 입력 2010.10.13 12:14 수정 2010.10.13 12:14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칠레 산호세 광산 붕괴 사고로 지하에 갇혀있던 광부 33명 중 1명인 플로렌시오 아발로스(31)가 매몰 69일만인 13일(현지시각) 첫번째로 구출됐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SBS 뉴스 이시각 인기기사 {{TITLE}}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SBS 뉴스 많이 본 뉴스 {{TITLE}} 기사 표시하기 원문 기사 보기SBS NEWS - 앱 다운로드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