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담양 전차사격장서 육군 중사 숨진 채 발견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11일 오후 10시 45분께 전남 담양군 대전면 육군기계화학교 11전차부대 황룡사격장 화장실에서 육군 모 부대 임모(25) 중사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부대원이 발견했다.

임 중사는 육군기계화학교에 입교해 전차포 사격 훈련을 받던 중이었다.

군 헌병대는 동료 등 부대 관계자와 유족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담양=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