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통화기금 IMF가 중국 위안화 절상 문제로 집약되는 '환율전쟁'을 막기 위한 구체적인 합의를 도출하는데 실패했습니다.
IMF는 워싱턴D.C.의 IMF본부에서 열린 연차 총회를 마무리하면서 채택한 공동성명에서 환율문제에 대한 IMF의 깊이 있는 연구를 촉구했지만, 중국 위안화 문제는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이에 따라 주요국들간의 환율분쟁은 다음 달 중순 서울에서 열리는 G20 정상회의에서 뜨거운 이슈로 재부상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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