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아침 열리는 '제8회 하이서울마라톤대회'로 시내 일부 구간에서 교통이 일시 통제됩니다.
서울경찰청은 이번 마라톤대회에 8천5백여 명이 참가해 혼잡이 예상됨에 따라, 오전 7시 20분부터 낮 1시 반까지 청계천로와 성동교, 강변북로 일대에서 구간별 교통통제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시민들에게 행사 구간에서의 차량운행을 자제하고,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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