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2010 양현 미술상' 설치미술가 이주요 씨 수상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국내에서 처음으로 제정된 국제적 미술상인 양현미술상 2010년도 시상식이 8일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열렸습니다.

올해는 설치미술가 이주요 씨가 한국인으로서는 처음으로 이 상을 받았습니다.

이주요 씨는 1억 원의 상금과 함께 세계 유명 미술관에서 전시회를 열 기회를 갖게 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